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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5일, 김유정역 3
엑시무스, 코닥 칼라플러스(kodac colorplus) 200

김유정역 나들이. 5시까지는 서울로 돌아가야 해서 문학촌 근처만 잠깐 돌았다. 실레마을 지도 따라, 소설이 배어있는 마을 곳곳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언젠가는(곧!) 강원도만 실컷 쏘다녀야겠다. 

코닥 칼라플러스 200. 
오후 1시~3시 무렵. 
코닥의 노란 색감을 유지하면서도 푸른 빛을 잘 살린다. 코닥 골드는 투명한 느낌이고 칼라플러스는 파랑이 강해서 더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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