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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낙산 성곽길
엑시무스, 코닥 포트라 VC160. 
오후 2시 반~4시 무렵.

혼자 걷는 게 무척 아쉬울 만큼 고운 길. 사진으로 제대로 표현을 못해서 무척 아쉽다.
좁은 골목 골목 틈새에서 풍기는 사람살이와, 소박하게 마을을 휘감은 오래된 성곽. 언제 걸어도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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