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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3월, 엑시무스, 후지 컬러 C200.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 짬짬이 찍었다. 일도, 놀이도, 만남도, 마음먹고 하려니 더 어렵다. 시간만 믿지 말고 일상에, 몸에 스며야 하는데.

정동길부터 타박타박.

하나 언니와 나들이한 서귀포.
가만가만 마음을 알고 챙겨준다. 마음을 나는 언제 다 돌려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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