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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5월,
토이카메라 엑시무스, 미쯔비시 슈퍼 MX200
(Eximus, Mitsubishi super MX200)

 

매월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풍. 4월의 소풍은 잔디썰매와 카트 타고 슝슝 놀았다. 신나게 놀고 까르르 웃는 아이들 모습은 반짝반짝, 제일 예쁘다.

5월은 날씨가 따뜻했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걷기 좋았다. 해변도로를 따라 이호해수욕장까지, 이호에서 다시 집으로 한참, 한참 걸었다.  영화 '아멜리에'에서 세계일주하던 난쟁이 인형을 따라하고 싶었다. 헌옷 가지고 엉성한 토끼와 사자 만들어 손에 쥐고, 같이 바다 산책했다.


 


관덕정 지하상가, 석가탄신일을 맞은 작은 연등.

 

 

잔디썰매 소풍

 

출장길

 

남문사거리

 

이호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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